뮤직타임 [기사] 간미연·황바울 부부, 고난 속 고백 담은 ‘시편 22편’ 발매(한국기독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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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3-31 09:54본문
[기사] 간미연·황바울 부부, 고난 속 고백 담은 ‘시편 22편’ 발매(한국기독저널)
직접 작사 참여하며 신앙 고백 담아, “어떤 상황에도 주님 찬송할 것”
베트남 선교 이어 찬양 사역까지
‘닮은꼴 부부’의 영적 행보 눈길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음악을 통해 깊은 신앙의 고백을 전한다. 간미연·황바울 부부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로운 싱글 ‘시편 22편’에 가창과 작사로 참여했다. 이번 참여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아티스트 범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1997년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간미연과 ‘보니하니’의 5대 보니, ‘올라왕자’ 등으로 사랑받은 황바울은 서로 다른 성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안에서 10년의 세월을 함께하며 믿음의 가정을 일궈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베트남 해외 선교를 함께 다녀오는 등 연예계 대표 크리스천 부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부부는 이번 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공을 들였다. 복음의전함과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고뇌가 담긴 시편 22편을 어떻게 풀지 고민하다 성경 구절을 최대한 그대로 사용했더니 더 큰 감동이 있었고 가사도 자연스럽게 외워졌다”며 “단순한 노래가 아닌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라 고민이 깊었지만, 완성 후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감사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시편 22편’은 평안한 삶 속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고난 앞에서도 변치 않고 하나님을 찬송하겠다는 스스로의 맹세이자 고백을 담고 있다.
부부는 이 찬양을 듣는 이들에게 “현재의 상황이 암울하고 힘들 때 ‘도대체 주님 어디 계세요?’라고 묻고 싶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높으신 분이며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찬양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나님을 만난 후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었다는 간미연과 세상의 편안함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쫓기를 권면하는 황바울 부부. 이들이 작사하고 김정인이 작곡한 ‘시편 22편’은 ‘들어볼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다.
기사 https://www.christian-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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